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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작

지난날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이 없던 그 시절 1989년, 한메소프트는 한국 소프트웨어의 큰 산이 되고자 뜻있는 몇몇이 모여서 만들었다. 컴퓨터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타자 연습 프로그램인 "한메타자교사 for DOS"를 만들었다. 이는 컴퓨터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도구였으며 지금도 한메소프트라고 하면 이 제품을 떠 올릴 정도로 사람들의 뇌리에 남아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영문 DOS 상황에서 한글을 쓸 수 있게 "한메한글 for DOS"를 만들었고 이를 영문 Windows 환경으로 옮겨 "한메한글 for Windows 3.1"을 만들었다. 부족한 Windows용 응용 프로그램을 확보하고자 "한메타자교사 for Windows 3.1"과 워드프로세서인 "파피루스 for Windows 3.1"을 만들어 한글 프로그램에 대한 기술력을 과시하였다. 
한메소프트는 또한 인터넷이 태동하던 그 시기에 획기적인 인터넷 사업들을 추진하였다. 국내 최초로 온라인 쇼핑몰을 구현하고자 CYSO(CYber SOciety, http://www.cyso.net)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타 사와 함께 온라인 메신저 서비스도 출시하였다. 콘텐츠 사업도 같이 진행하면서 한메 영어 나라, 온라인 대백과사전인 한메 파스칼 백과사전 등의 제품도 출시하였다. (Internet, Content, Entertainment -> ICE Business) 더불어,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대비하여서 1997년 당시에 한메소프트는 온라인 게임 사업(DWANGO)도 준비하였다. 또한, 그때 당시 옥소리를 제조하였던 훈테크와 더불어 "사운드 트랙 시리즈"를 국내 출시하였고, 초창기 PDA의 대명사였던 Palm Pilot과 한글 프로그램 "한메한글 for Palm Pilot"을 동시에 내보였다.  


그러던 중

IMF는 1997년 말 대한민국을 덥쳤지만, 이미 1997년 초반부터 시장과 산업에서는 그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엄청난 태풍이 산하를 폐허로 만들듯, 유통업과 관련된 IT 산업이 먼저 무너졌고 인터넷 서비스가 새로운 유통망을 만들지 못했던 시절인지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도 어려움에 빠졌다. 한메소프트도 이 태풍을 비껴가지 못했고 한창 꽃을 피울 시기에 힘든 시기를 겪을 수 밖에 없었다.

비록 힘든 시기에 부닥쳤어도 한메소프트는 21세기가 다가올때까지 버티고 견디었다. 그런 와중에도 새로운 영어 교육 서비스를 출시하였고 시장에서 상당히 이름을 얻기도 하였다. 하지만, 온갖 노력을 다 하였데도, 한메소프트는 2003년에 한국 소프트웨어의 큰 산이 되겠다는 마음을 접고 법인을 폐지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오늘날

정보화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 생활 속에 파고든 컴퓨터 기반 소프트웨어는 여전히 디자인과 개발이 필요하다. 한메소프트는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세상에서 세상을 더욱 밝히는 존재가 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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